여닫이 문짝 표면이 오래되어 색이 바래고 경첩 주변이 헐거워진 상태였습니다. 전체 벽장 틀은 그대로 두고 문짝만 교체가 가능한지 문의를 받았습니다.
기존 문틀 규격에 맞춰 ABS 소재 문짝을 새로 제작해 설치했습니다. 표면이 매끈하고 습기에 강한 재질이라 벽장 문 교체에 자주 사용합니다.
"문짝만 교체할 때는 문틀 규격을 정확히 재는 게 핵심입니다. 오차가 있으면 여닫을 때 걸리기 때문에 실측을 두 번씩 확인합니다."
— 박한철 수리터 대표 시공자